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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어스 카운티 휘트너 판사, 타코마한인회 현 집행부는 ‘합법’
“정정이 전 회장과 김승애 전이사장은 현 한인회와 관련된 어떤 행동도 할 수 없다”
2019.07.12 04:52 입력


김정태 munhwausa@gma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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