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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커지는 윤미향 의혹]"주치의, 미술치료" 10억 따낸 쉼터 계획서… 1건도 실행안해
아무도 받지 않은 심리치료 등에 4050만원 예산 버젓이 책정도
2020.05.22 08:10 입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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