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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62. “Be careful, grandpa!”
인천공항 제2청사, 제1청사…2019.12.24. 낮 풍경(風景)
“Be careful, grandpa!”인천공항 제2청사, 제1청사…2019.12.24. 낮 풍경(風景)압구정과 명동?… 심플한 디자인과 세밀한 디자인의 조화   크리스마스 ...
2019-61. 성탄절의 감동과 부끄러움
성탄절 아침, 시애틀 타임스가 안겨 준 ‘감동’과 ‘부끄러움’시애틀타임스 논설위원들, ‘2019년 시애틀커뮤니티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’ 선정형식적인 시상...
2019-60. “어쩔 수 없는 꼰대”
“어쩔 수 없는 꼰대”있잖아요,내가 어느 쪽일까 생각해봤는데요,피가 터지는 게 보이지는 않지만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싸움질하는정치권의 논리를 억지 부리듯...
2019-59. 삶의 화두(話頭)
삶의 화두(話頭)  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3번에 걸쳐 대륙횡단여행을 했을 때늘 운전대는 내 몫이었고, 운전하는 일은 즐거웠습니다.□그에 못잖게시애틀...
2019-58. 돌아올 곳, 또는 돌아갈 곳
돌아올 곳, 또는 돌아갈 곳   참짧은 시간의 거리그 사이에 안개가 기지개를 켜고그 사이에 우울했던 하늘을 보고그 사이에 한국의 봄 비를 닮은비 내리...
2019-57. 마음의 횃불
해질녘에 어둠이 깃드는 건당연한 자연의 순리지만초겨울부터 이 도시는대낮에도 옅은 안개에 묻힌다☐오래 전에 관절염을 앓던 몇몇과한국에서 증권으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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