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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32 바람
2019년 새해 캘린더가 눈에 뜨이는 걸 보면, 2018년도 우리 곁에 머물 시간이 머지않았다. 지금은 한 해를 돌이켜 보고, 또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을 해야 하는 때...12-09 02:06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31 산행山行
전남의 명산 월출산(月出山·해발 809m)에 오르다 -이성異性이라면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산        내가 사랑하...12-02 03:40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30. 운명運命
그 무덥던 여름에도 산에 오르는 걸 멈추지 않았는데, 막상 가을에는 참석해야 할 행사가 많은 관계로 오르지 못했다. 고작 10월 초 남도 산행 뿐이었으니, ...11-15 00:55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29. 우이동(牛耳洞)
서울 우이동(牛耳洞)  4.19 국립묘지,그곳은 나의 청년기가 숨 쉬고 있는 곳.고등학교와 대학시절을 거쳐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미국에 오기 전까지나는 북...11-12 07:46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28 단풍지듯
2018년 10월 마지막 주말 낮에 비바람이 불었다. 잠시이기는 했지만, 창밖을 내다보니 바람결에 작은 나뭇가지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이리저리 휘어지고 있었다...10-28 2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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