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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33 세밑유감歲暮有感
2018년도 열흘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. 뒤 돌아 보면, 보람된 것보다는 아쉬움이 더 많다. 세밑이면 반복되는 치명적인 나쁜 습성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.  ...
2018-32 바람
2019년 새해 캘린더가 눈에 뜨이는 걸 보면, 2018년도 우리 곁에 머물 시간이 머지않았다. 지금은 한 해를 돌이켜 보고, 또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을 해야 하는 때...
2018-31 산행山行
전남의 명산 월출산(月出山·해발 809m)에 오르다 -이성異性이라면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산        내가 사랑하...
2018-30. 운명運命
그 무덥던 여름에도 산에 오르는 걸 멈추지 않았는데, 막상 가을에는 참석해야 할 행사가 많은 관계로 오르지 못했다. 고작 10월 초 남도 산행 뿐이었으니, ...
2018-29. 우이동(牛耳洞)
서울 우이동(牛耳洞)  4.19 국립묘지,그곳은 나의 청년기가 숨 쉬고 있는 곳.고등학교와 대학시절을 거쳐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미국에 오기 전까지나는 북...
2018-28 단풍지듯
2018년 10월 마지막 주말 낮에 비바람이 불었다. 잠시이기는 했지만, 창밖을 내다보니 바람결에 작은 나뭇가지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이리저리 휘어지고 있었다...
2018-27. 가을에
너언제저렇게사랑했던 적 있느냐저렇게언제너그리웠던 적 있느냐너언제저렇게보고팠던 적 있느냐
2018-26. 다운시프트Down-shift
키덜트(Kidult)족族과 다운시프트(Down-shift)족族이라는 신조어가 있다. 먼저 ‘키덜트’는 사전적 의미로는 아이(Kids)와 어른(Adult)의 합성어인데...
2018-25. 덧없는 삶의 용기
쏟아지는 빗소리에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 채 뒤척거리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. 덕분에 며칠 전부터 읽기 시작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‘명상록’을 완...
2018-24. 명상록(暝想錄)
☐서울은 시애틀 시간보다 16시간 빠르다. 시애틀 시간으로 토요일 오전 8시~9시 사이, 서울 시간으로  일요일 새벽 0시~새벽 1시 무렵이면 거의 매주...
2018-23 원주 ‘소금산 출렁다리’ 건너
한국에서 가장 긴 강원도 원주 ‘출렁다리’ 건너 ‘소금산’을 찍다높이 100m 계곡 위에 길이 200m, 폭 1.5m 철재 다리…두 암벽 봉우리 연결 ----------------...
2018-22 정서진正西津에서
일몰과 일출어느 쪽이 더 아름다울까☐참 어리석은 생각에 정신을 빼앗긴 순간온종일 몸살을 앓던 해가 구름 사이로 몸을 숨겼다☐☐해가 지고해...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33 세밑유감歲暮有感
2018년도 열흘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. 뒤 돌아 보면, 보람된 것보다는 아쉬움이 더 많다. 세밑이면 반복되는 치명적인 나쁜 습성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.  ...12-20 07:29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32 바람
2019년 새해 캘린더가 눈에 뜨이는 걸 보면, 2018년도 우리 곁에 머물 시간이 머지않았다. 지금은 한 해를 돌이켜 보고, 또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을 해야 하는 때...12-09 02:06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31 산행山行
전남의 명산 월출산(月出山·해발 809m)에 오르다 -이성異性이라면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산        내가 사랑하...12-02 03:40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30. 운명運命
그 무덥던 여름에도 산에 오르는 걸 멈추지 않았는데, 막상 가을에는 참석해야 할 행사가 많은 관계로 오르지 못했다. 고작 10월 초 남도 산행 뿐이었으니, ...11-15 00:55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29. 우이동(牛耳洞)
서울 우이동(牛耳洞)  4.19 국립묘지,그곳은 나의 청년기가 숨 쉬고 있는 곳.고등학교와 대학시절을 거쳐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미국에 오기 전까지나는 북...11-12 07:46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28 단풍지듯
2018년 10월 마지막 주말 낮에 비바람이 불었다. 잠시이기는 했지만, 창밖을 내다보니 바람결에 작은 나뭇가지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이리저리 휘어지고 있었다...10-28 20:07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27. 가을에
너언제저렇게사랑했던 적 있느냐저렇게언제너그리웠던 적 있느냐너언제저렇게보고팠던 적 있느냐10-28 17:30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26. 다운시프트Down-shift
키덜트(Kidult)족族과 다운시프트(Down-shift)족族이라는 신조어가 있다. 먼저 ‘키덜트’는 사전적 의미로는 아이(Kids)와 어른(Adult)의 합성어인데...09-09 21:02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25. 덧없는 삶의 용기
쏟아지는 빗소리에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 채 뒤척거리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. 덕분에 며칠 전부터 읽기 시작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‘명상록’을 완...08-30 06:19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24. 명상록(暝想錄)
☐서울은 시애틀 시간보다 16시간 빠르다. 시애틀 시간으로 토요일 오전 8시~9시 사이, 서울 시간으로  일요일 새벽 0시~새벽 1시 무렵이면 거의 매주...08-26 02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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