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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7-10. 부음(訃音)
월요일 강의를 듣고 집에 도착하니 밤 11시20분, 밖에서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다. 피곤한 탓인지 자정이 될 무렵에 잠자리에 들었다. 그리고 화요일 새벽...11-16 01:16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7-9 윤회輪回
“거긴 어때요?”카톡으로 연락이 온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인이 대화를 하던 중에 질문을 던졌다. 북한이 지난 3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핵실험에 ...09-12 02:41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7-8 짜증
평소 가깝게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부탁을 받은 일이 있다. 어렵지 않은 부탁이었으나 마음이 내키지 않아 몇 차례에 걸쳐 거절했다. 그런데 어제 또다시 지인은 ...08-26 03:28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7-7 어려운 일
“우리는 엄청난 투쟁과 고통을 딛고 이 세상에 오지만, 세상을 떠나는 일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.” -토머스 브라운 ‘의사의 종교 Religio Medic' 부분 &...07-29 07:53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7-6 바람
어떤 것으로도 묶어둘 수 없는 시간그 시간의 흐름을 세월이라고 하는데그 세월 속에서 나의 모습만 변한 것으로 생각했다그런데 새벽 한 시가 넘어 잠자리에 들...06-29 04:15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7-5. 안부安否
“아빠, 잘 지내고 계시지요……”한낮에 밖에서 비가 내리는 2017년 삼월 마지막 날내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딸이 보낸이메일을 읽으면서 왈칵 콧물과 눈물이 ...04-01 20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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