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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4. 설날
일산 호수공원 근처 여동생(친구의) 집에서 설날을 보낸다참 곱게 나이드신 어머님은 슬하에 친구를 포함해서 3남1녀를 두셨다. 딸을 빼놓고 결혼한 세 아들 가...02-19 00:40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3. 병원에서
2018년 1월이 기우는 오후의 병원 밖나뭇가지 위에서는 어제 내린 눈이 늦잠을 자고병원 안 진료실 앞에는다른 얼굴의 사람들과 서로 다른 병명을 가진 사람들이...02-02 05:12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2.토왕성폭포에서
삶이 고달프다고   한탄하며 살아가는 사람아   마른 그대의 목을 축이기 위해   수십도의 영하零下 속에서   나는 지금 그 아픈 ...01-23 22:57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8-1. 나이가 든다는 것
감기를 먼저 앓은 50년지기 친구가주말 오후에 나의 집 문을 두리렸다    박사학위 따기 위해서도 아니고습관처럼 책을 즐겨 잃는 것은 아직도 몇시...01-14 22:07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7-12. 출입금지
이제는 훌쩍 커버린 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 사랑하는 세 아이들이 어렸을 적 찾았던바닷가 석양 앞에 한참을 우두커니 앉았다마치 지난 시간의 추억을...12-18 02:16
[김정태의 ‘아직도 가야할 길 The Road Less Travelled’] 2017-11. 뒤늦게 깨달은 행복
밤이 이슥한 시간에 일어났다몇 시나 된 걸까? 머리맡의 전화기를 확인하니 새벽 1시50분,3시간 정도 잠을 잤던 셈이다다시 잠을 청했지만 이미 잠은 저만치 달...12-10 20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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